믹 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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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밴드 롤링스톤즈의 보컬리스트이며 기사 작위 받은 정력왕 할아버지

남녀노소 불문하고 다 따먹고 다닌 것으로 유명. 존 레논을 다코타 아파트에다 처넣고 가정주부로 만들어 아들을 기르며 빵이나 굽게 하고 있던 요코까지도 이 믹 재거가 자기 남편까지 건드릴까봐 존나 경계했단 일화가 있다. 데이비드 보위랑 섹스한 건 보위의 배우자까지 목격했던 공공연한 이야기이다. 다만 밝혀지지 않은 부분은 과연 어느 쪽이 수동적인 역할이었는가 하는 것이다. 아직까지도 정력이 짱짱한 듯 싶다.

같이 보기

롤링스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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