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 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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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110.15.14.229 (토론)님의 2017년 7월 11일 (화) 05:16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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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의 전 프로레슬러이자 프로레슬링 하드코어의 전설. 와이어를 감은 방망이를 미친듯이 휘두르거나 압정을 뿌리고 자신이 거기에 박혀서 몸을 아작내는 똘기[1]와 몸을 사리지 않는 프로정신을 가지고 있디. 이 분만큼 하드코어한 레슬러는 역사상 거의 없으며 오히려 쉐인 맥맨 도련님이 대등한 수준의 똘기와 프로정신을 가지고 있다.

링네임은 맨카인드, 캑터스 잭, 듀드 러브 등 다양했다.

이 중 맨카인드 시절에 언옹하고 붙은 헬 인 어 셀 경기에서 2번이나 목숨을 내다버린 고공 다이빙[2]으로 경기를 하드캐리했다. 이 때 믹 폴리는 정신이 몽롱한 상태여서 자신이 뭘 했는지 TV로 보기 전까진 전혀 기억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 여파로 본인은 콩팥 한 쪽이 파열되고 뼈가 이곳저곳 나간데다 이빨 2개가 날아가버렸다. 지금도 믹 폴리는 이빨이 2개 없다. 미국 의료보험이 개거지라서.. 그래도 이 경기 이후 기믹을 바꿔서 선역이 되었고 많은 레슬링 팬들의 뇌리에 박혔다. 빈스 회장님도 보상인지 믹 폴리한테 월챔도 먹여줬다. 잡질해준 상대도 사모안 출신 아이콘에다, 이 때 찬돌 성님까지 찬조 출연.

유명한 기술은 손에 양말 찬 상태로 상대 입에 손 끼워넣어 압박하는 '맨디블 클러'.

2016년 7월에 뤄 단장으로 복귀. 근데 스테파니 역반응이 너무 세서 이 양반 만으로는 감당이 안되는 듯

2017년 레메 33 앞두고 고관절 수술 받으러 떠났다. 원래는 33 끝나고 갈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안 좋은 듯.

후임으로 유석도사님이 들어온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그게 사실이었다.


  1. 이건 PG등급 되고 나서 한동안 안 나오다가 2016년 익스트림 룰즈에서 크리스 제리코가 오랜만에 선보여 여러 사람 지리게 했다.
  2. 언옹이 위험하다고 말리는 걸 떼를 써서 겨우 허락받은 액션으로 언옹도 실행해 놓고 사람 하나 잡은 거 아닌가 하고 덜덜덜 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