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WE의 전 프로레슬러.
링네임은 맨카인드, 캑터스 잭, 듀드 러브 등 다양했다.
이 중 맨카인드 시절에 언옹하고 헬 인 어 셀 경기에서 2번이나 목숨을 내다버린 고공 다이빙으로 경기를 하드캐리했다.
바닥에 압정 깔아놓고는 지가 그 위로 뛰어내려 접수질하는 등 몸 씹창내 가면서 반응을 이끌어낸 하드코어 매치의 레전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