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
개요
포켓몬스터 루비·사파이어, 에메랄드, OR/AS의 라이벌.
나이는 초딩이고, 정말 귀엽게 생긴 남자아이다.
몸이 약한 병약소년. 그 탓에 피부색이 창백해서 불쌍하게 보일 정도.
어린 나이에 비해 언제나 높임말을 쓰는 공손하고 예의바른 성격이며 주인공 앞에서 홍조를 띄우는 등 애교도 많다.
라이벌치고는 주인공을 좋아하고 잘 따른다.
흥 5v인가 쓰레기녀석
정체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아이였지만 포갤러로 타락하고 만다.
봄이의 아버지인 종길에게 굽신거려 포켓몬을 빌린 뒤 랄토스를 잡은 전적이 있다.
그러나 이 랄토스는...
ㄴ왜 안적니? 이새끼가 버린거 다 아는데
몸이 병신인지라 마음도 병신이 된 듯 하다.
후반부에 주인공에게 패배할 시 은혜를 모르고 쌍욕을 시전하는 패기를 선사하여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거기다 뭔지모를 음흉함이 있어 가까이 가기 싫은 아이이다. 대체 저 성격은 누굴 닮아서 저러는 걸까??
패배하면 (실제로 하는말)처음부터 다시 키워야겠다면서 멤버 물갈이를 한다. 마지막에 가서는 당장 세계대회에 들고나가도 손색이없는, NPC중 최강의 라인업을 보여준다.
숏 - 미육 1마리, 롱 - 완육 1마리
얘가 얼마나 영악하고 음흉하냐면 주인공이 챔피언로드를 나가기 직전에 이때다! 하고 기습한다.
하필이면 챔피언로드를 지나는 동안 많은 엘리트 트레이너들과 싸우다 보니 파티 내 포켓몬 전원의 체력과 PP가 거의 거덜나 있는 상태인데 이 녀석이 마지막에 덮친다는 것이다.
역시 음흉한 남자애다.
기타
머리색부터 N과 닮은 점이 많아서 게치스의 숨겨진 자식이라는 설이 돌고 있다. 예시:[1]
타락했지만 어쨌든 귀여운 쇼타녀석이라서 오네쇼타로 취급되는 일이 많다. 게다가 상대가 여자던 남자던간에 얄짤없이 수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