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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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OR/AS의 라이벌
세상물정 모르는 순진한 아이였지만 포갤러로 타락하고 만다
봄이의 아버지인 종길에게 굽신거려 포켓몬을 빌린 뒤 랄토스를 잡은 전적이 있다.
그러나 이 랄토스는...
몸이 병신인지라 마음이 병신이 된 듯 하다.
후반부에 주인공에게 패배할 시 은혜를 모르고 쌍욕을 시전하는 패기를 선사하여 수많은 플레이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거기다 뭔지모를 음흉함이 있어 가까이 가기 싫은 아이이다.
이 성격은 지애미를 쏙 빼다 닮은 듯 하다.
패배하면 처음부터 다시 키워야겠다 (실제로 하는말)면서 멤버 물갈이를 한다. 마지막에 가서는 당장 세계대회에 들고나가도 손색이없는, NPC중 최강의 라인업을 보여준다.
숏 - 미육 1마리, 롱 - 완육 1마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