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소울푸드다. 부산 3대 음식중 하나.
시초는 한국전쟁중~직후 존나게 못살때 북한에서 내려온 냉면만들던 아지매가 냉면 만들라는데 메밀이 읎어서 대신 천조국 미군성님들이 꽁짜로 퍼줘서 남아도는 밀가루로 만들었다
존나 저렴한 맛이다. 돼지 육수 베이스를 쓴다
냉면이랑 뭐가 다르냐고 묻는데 면이 다르다. 면이 좀 더 통통하고 메밀 대신 밀을 쓴다. 냉면에 비해 잘 끊어진다. 그리고 국물 만들때 한약재를 좀 넣는데 이게 취향좀 탄다.
비 경상권에서는 판매하는 경우가 적다. 매우 저렴한 편. 한 그릇 3000원~5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