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비
보이기
나라 망치는데 일조한 공신. 명성황후? 그냥 '민씨'라 부르자. 주로 학교에서 조수미의 나가거든 뮤비를 틀며 명상황후의 생애를 미화시키며 교육하지만
실상은 각종 이권을 타국에 헐값에 팔아넘겨 자신의 사리세욕을 채웠다.
그러니 멍청한 새끼 소리 듣기 싫으면 사회에서 이 새끼가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인물 운운하는 소리는 하지도 말자. 차라리 선조를 재평가하고 말지.
이완용보다 더한 개새끼 아니냐? 이년은 조선의 근대화 준비도 막고 일본한테 먹히는 단초도 스스로 제공하심 ^^
대한제국의 ㄹ혜
“조선 청년이 텅텅 빌 정도로 한 번 해보세요. 다 어디 갔느냐 만주에 갔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