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
개요
meme. 원래는 리처드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에서 처음 나왔다.
주로 서양권에서 유행하는 문화 요소를 일컫는 말.
그래서 이 단어를 굳이 한국어로 번역하면 '필수요소' 정도 되겠다.
흑화버전으론 억지밈이 있다.
본 문서에서는 서양권에 국한하지 않고, 한국의 웹사이트를 포함하여 밈에 대해 서술한다.
밈의 생애
밈의 탄생
다양하다.
- 창작물이 넷상에서 반향을 일으키며 자연스럽게 유행하는 경우
- 사회적인 이슈에서 파생되어 나오는 경우
지역드립, 노무현, 달빛기사단같은 경우가 있다. 사회적으로 민감한 부분일 때가 많다.
- 소수 관심병자들의 주작질이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만들어지는 경우.
이 경우엔 억지밈이라고 욕만 먹고 사라지는 경우가 더 많다.
김정덕, ○○추 등이 있다.
밈의 전성기
이렇게 만들어진 밈은 생명력을 부여받고, 해당 밈을 활용한 2차적인 드립이 만들어지기도 하며 점점 부피를 키워간다.
이 시기가 그 밈의 전성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갓 생명력을 부여받은 밈은 그 자체로 싱싱한 매력을 내뿜기 때문에 밈을 이용해 재미있는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들러붙기 마련이다.
디시인사이드같이 코어한 커뮤니티의 글들을 도탁스같은 비교적 라이트한 커뮤니티에서 퍼가고 이걸 또 페이스북, 네이버같은 곳에서 퍼가면서 점점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되고 그 과정에서 밈의 수요 또한 같이 커진다. 공중파에 진출하는 경우도 있다.
밈의 죽음
그쯤 되면 밈은 태어난 직후 내뿜던 싱싱함을 잃고 시들어가기 시작한다. 그러면 자연히 창작자들은 해당 밈에서 멀어지기 시작하여 새로운 컨텐츠의 공급은 줄어들어, 해당 밈에 대한 수요가 공급을 아득히 앞지르기 시작한다. 그러면 옛날에 만들어진 것들만 답습하느라 생명력을 잃은 밈은 죽어버린다.
목록
플러피포니 - 참피 서양인 버전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