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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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 마! 하지 말라면 제발 좀 하지 마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
애인이 있는데 다른 이성과 눈 맞는 것을 바람핀다고 부른다.
안 들키면 상관없지만, 들키고 나면 여기저기에서 자명하게, 당연히 욕먹는다.
애정이가는 인간이 생기면 사귀던 인간과 헤어지고 떳떳하게 만나자.
사실 그러고 싶은데 그럴 수 없으니까 바람피는거다.
ㄴ헤어지는 것도 상처를 주지만 차라리 솔직하게 말하는게 몰래 바람펴서 들키는 것보단 훨씬 낫다.
사람이 어떻게 한 사람만 사랑할 수 있냐
ㄴ그러나 인간은 절대 그러면 안된다. 사람은 짐승의 분류 중 하나지만,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은 인간이다. 좀 하지말라면 하지말자, 씨발. 짐승같이 성욕에 충실하지 말고
사실 저 사람도 사랑할 수 있고 이 사람도 사랑할 수 있는거다
....라고 하면서 바람을 정당화 하진 말자.
아무튼 이미 시작한 사랑을 어떻게 하루아침에 잊겠는가
그냥 최대한 안 들키게 잘 즐기고 잘 처리하자. 그게 정답임 .
동음이의어로 발암이 있다.
영화 바람
한때 응4가 잘나갈 때 정우랑 손호준 나오는 바람이라는 영화를 홍보해댔다.
영화성은 모르겠고 그냥 평범한 찌질이가 양아치랑 조폭이랑 노는 조폭,일진 미화물이다.
주인공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게되는데, 자기가 사는 삶을 반성하는 것처럼 굴더니 식장에 지 양아치 친구들 부른다.
그래도 이 영화에서 얼마 안되는 볼만한 장면이니, 같이 보고 우는 친구들 등을 토닥토닥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