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옛@221.145.49.7 (토론)님의 2015년 10월 3일 (토) 21:04 판

골리앗이 날아다니는대신 가격이 1.5배올랐다. 창렬갑. 종이로 접은 종이비행기같다. 꼴에 지상모드도 있지만 지상으로 내리는순간 그만큼의 돈을 땅에 뿌리는 행위와 같은 행위라 아무도 안한다 하지만 자치령의 황제 멩스크는 돌격모드로 울트라를 상대한다.

솔직히 얘 거신 잡을때 빼고 쓰는 일 있냐

ㄴ 이 분은 놀라운 컨트롤을 가진 나머지 테테전에서 바이킹을 안쓰신다.

어쨌든 바이킹은 나름 사거리가 길고 대공중 화력은 꽤 나오는 유닛이지만 저그의 진균이나 토스의 사이오닉 같은 스플래시 데미지에 종이비행기가 되어 날라간다. 안그래도 바쁜데 바이킹까지 컨트롤해야하는 테란의 대표 창렬유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