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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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사장이란 자기 이름만 빌려주고 아무것도 안하는 잉여인간을 의미한다.

실제로 권력 휘두르는 새끼는 따로 있지만 그 권력의 집행은 이 바지사장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겉으로 보기엔 존나 높으신 분 같아보이는데 실제로 일을 하는 인간은 따로 있는지라 완전히 빈껍데기에 불과하다.

역사 속 바지사장

각주

  1. 개신교 한정이며 가톨릭에서는 바지가 아닌 진짜 신으로 추앙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