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사장이란 자기 이름만 빌려주고 아무것도 안하는 잉여인간을 의미한다.
실제로 권력 휘두르는 새끼는 따로 있지만 그 권력의 집행은 이 바지사장의 이름으로 이루어진다.
겉으로 보기엔 존나 높으신 분 같아보이는데 실제로 일을 하는 인간은 따로 있는지라 완전히 빈껍데기에 불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