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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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그 최초로 골든 마우스를 딴 전투의 신돈. 살을 빼면 조인성이 된다고 한다. 벡터맨 베어이기도 하다.
현재는 배준식이란 가명을 쓰고 롤 프로게이머 생활중이다.
이중이와 라이벌인데 이중이가 코치하고 투돈이 선수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잠이 많아서 이중이한테 많이 혼났는데 혼내면서도 이중이도 기분이 애매했다고 한다.
실제로 MBC게임을 떠나 KT에 1억 5천 제의 받았는데 지 떠나면 팀 공중분해 된다고 끝까지 버텨준 의인이시다. 근데 그 다음에 MBC는 성적부진하다고 박성준을 웨이버공시 해버린다. 천하의 개 썅놈들
그외에도 상금받으면 팀 운영비에 5,000만원을 기탁한 의인이시다.
여튼 웨이버되서 SKT 개 막장 저그라인에 도움이 되리라 기대했는데 위에 서술한바와 같이 잠자다 쫒겨나 STX로 가서 도재욱을 결승전에서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리면서 의인이 되신다.
저걸 어떻게 이겨 ㅅ/ㅣ발.. 이라는 표정으로 TV에 잡힌 박용운과 코새끼의 표정이 일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