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진
K-위키
nc다이노스의 고졸 신인투수
kt가 뽑을것이라고 다들 예상했으나
kt는 대졸 김승현을 지명하였다.
kt스카우터들의 신의 한수라고 평가받고있다.
ㄴ 는구라고 예상대로 케티에 지명됐다
좋은 일만 하는 엔런트와 달동의 은총으로 지명 우선권을 케티가 가져갔다
평균구속이 140도 안되서 걱정이 되지만
뭐 고교에서 원래 갓갓갓갓갓이었던 선수라 기대를 걸어본다
콱갤에서 케짱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콱갤에서 온갖 귀여움을 받고있으며
연습경기나 청백전에서 무실점 행진중
아 진짜 박세웅 틀드가 신의 한수가 되니까 케짱도 꼴로 갈꺼라고 지랄하는 꼴데 새끼들 극혐이다
니네 선수는 장섹머랑 개상화만으로도 충분해 새끼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