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동원
파일:박동원-300.jpg 박동원 Park Dong-Won
넥센 히어로즈 No. 27
기본 정보 생년 월일 1990년 4월 7일 출생지 부산광역시 국적 대한민국 학력 개성고 신장 179cm 체중 95kg 선수 정보 입단 2009년 3차 3라운드 투타 우투우타 포지션 포수 경력 넥센 히어로즈 (2009 ~ 현재)
2010 시즌 ~ 2013 시즌
2010년 1군 7경기에 출전한 후 상무에 입대하여 2012년에 제대했다.
제대 후 팀에 합류했으며 새로 취임한 염경엽 감독이 2013 시즌을 앞두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밀어주겠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여러모로 팀의 기대를 한몸에 받은 유망주 포수로 기존 포수들과 함께 마무리 캠프, 스프링 캠프, 시범경기에도 참여했으며, 3월 9일에는 시범경기에서 2타점 적시타를 치기도 했다.
그후 4월 24일 백업포수였던 최경철과 LG 서동욱이 1대1 트레이드되면서, 넥센의 주전포수를 담당하였다.
그의 프로 데뷔 첫 홈런은 2013년 5월 15일 목동 한화전에서 8회 말 유창식을 상대로 친 좌월 솔로홈런이다.
↑ 평생 먹을 욕을 다먹었던 2013 두산 베어스와의 준 플레이오프
2014 시즌
2013시즌 말에 당한 부상으로 인해 마무리 캠프나 스프링 캠프에 참여하지 못했고, 뒤늦게 일본 캠프에 참여했다.
부상으로 몸을 늦게 만든 탓에 초반에 상당히 고전했으며, 퓨처스 리그로 내려가기도 했다.
퓨처스 리그에 내려가자마자 4번 타자이자 포수로 나서며 전성기 본즈 그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며 무력시위를 했다.
주전 포수였던 허도환이 4년 내내 발전없이 타격에서나 수비에서 최악의 모습을 보여주며 구단주, 감독 및 코칭 스태프를 비롯해 넥센 팬들의 지속된 비판 및 비난을 당했고, 설상가상으로 청주에서 설사병으로 나오지 못하자 선발로 출장하면서 주전 자리를 차지하였다.
장점인 강한 어깨를 바탕으로 높은 도루저지율을 기록했으며, 투수리드에서도 투수들에게서 신뢰를 얻는데 성공했으며 상무시절 4번타자를 봤던 타격, 장타력에서 잠재력을 터뜨렸다.
정규시즌 이후 첫 출장한 플레이 오프와 한국 시리즈에서도 전경기 선발포수로 출장하면서 안정된 수비력과 좋은 타격으로 하위타순에서 힘을 보탰다.
2015 시즌
마땅한 백업포수가 없어서 혼자 다 해먹어야 할 상황. 다시말해 좆됐다~라고 보면 되는 상황.
↑ 박동원의 만리런과 박수치며 기뻐하는 이강철 수석코치
↑ 대가리로 생각좀 하라며 염경엽감독에게 혼나는 박동원
왁지지껄
워엉어어어ㅓ 박동원 널사랑해
넥센 창단 이래 최고의 포수이다.
빠따좆병신 주루씹병신 도루저지도 병신인 블로킹말고 하는게없는 허도환한테 올킬당하던 개넥센 병신포수진에 나타난 구세주같은 존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