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K-위키
구름인터렉티브의 대표
심각한 케로로 성애자 아재이며
케로로를 실체화 시키는데에 모든 노력을 쏟아부었으나 실패했다
하지만 그의 행보는 게임이라는것에 발길을돌려
자신의 맘에 안맞던 게임 회사의 월급쟁이에서 나와
엄청난 빚을지며 구름인터렉티브라는 게임회사를 설립
곧 자신이 꿈꾸던 케로로들을 양산하며 게임으로라도
만든것에 큰 오르가즘을 느낀다
하지만 그도 사람이라서 살아야했기에
린저씨들을 끌어들일만한 게임들을 개발했으나
야심차게 만든 케로로게임에 수익이 돌아오지 안고
빚만 지자 실패하고 자살했다고 알려진다
참고로 그는 군생활때 고문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