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장도리의 작가다.
코렁탕을 즐겨드신다고 한다.
윤모 씨와 비교 ㄴㄴ
구질구질하게 안 그리면 의미전달도 안 되는 윤모씨와 다르게 깔끔하고 전달력 높은 그림으로 몇년째 4컷만화를 그려오고 계신다.
만화 이만큼만 잘 그릴수 있으면 어딜가도 굶어죽진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