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신의 만능 멀티 플레이어.
풀백으로 뛸 수 있고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
도르트문트 감독인 투헬이 자기 양아들이라고 데려갔지만 아들의 몸이 다칠까 두려워 벤치에 앉혀두는듯 하다. 뱅거가 아스날의 레전드 스트라이커였던 주영팍을 애끼고 애낀 장면이 갑자기 연상된다.
한국 국가대표팀 내에서는 탑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