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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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정위구 (토론)님의 2018년 5월 28일 (월) 23:03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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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부관참시{심플/공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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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헬청도ㄴ 충청도 예산군최고 아웃풋이다.
ㄴ예산 최고아웃풋은 콩회창 아님?
ㄴ이 인간 때문에 충남 보수 끝판왕동네 됐다 카더라

박헌영
朴憲永
국적 북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정치가, 반기독교 운동가
정당 남조선로동당
표방이념 극좌
마르크스-레닌주의

소개

심영 동무는 얼마 전 자다가 오줌을 쌌소. 
혁명전사가 되시오, 자랑스러운 혁명전사 말이오!

외골수이자 남로당을 이끌었던 사람이다

빨갱이로선 흔치않게 조선 남북 모두 저주의 대상으로 삼는 거물급 빨갱이다.

ㄴ김일성이 북한의 빨갱이들을 숙청했기 때문에 남북 모두 저주의 대상으로 삼는 빨갱이는 흔하다. 박헌영이 그 중 거물급일 뿐.

생애

일제강점기 치하 조선공산당의 지도자(경성콤그룹, 1.2차 조선공산당 조직 등)인데 막상 해방되고 나니 소련의 개입으로 김일성에게 권력을 뺏겠다. 죽쒀서 개준 대표적 인물이다.

그럴만한게 박헌영의 주 기반은 북조선(38도 이북)이 아닌 경성 일대(38도 이남) 이였다. 근데 정판사 사건으로 세력 기반 다 운지하고 북으로 도망욬ㅋㅋㅋㅋㅋ

자기 지지기반을 되찾기 위해 김일성을 꼬드기로 잘 알려져있다. 안그래도 적화통일에 환장한 김일성을 부채질해서 남침하면 예전에 멸망한 남로당이 봉기해서 순식간에 남한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하며 전쟁을 부추겼다..(근데 이새끼 아니었어도 혹부리는 전쟁 일으켰을거다. 이새끼도 책임이 크고 병신이지만 주사파 새끼들이 '6.25에 김일성 책임은 없고 다 박헌영 때문이랑께?'라고 짖는건 거르면 된다.)

ㄴ혹부리 꼬시던 박씨와 콧수염 50번 괴롭히던 혹부리

6.25 전쟁 초반에는 부산 앞까지 진격하는데 성공해서 룰루랄라 즐거워했지만 중반에 인천이 뚫리고 평안북도 강계군까지 밀리니깐 서로 눈깔이 돌아가서 책임전가를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짱개의 침략군 덕에 목숨 건지고 휴전을 하긴 했지만...

그리고 이 개새끼, 이병철 차 뺏어서 자기가 타고다녔다. 레닌주의는 개뿔. 이새끼가 김일성 포지션이었으면 똑같은 짓거리 했을거다. 공산주의 한다는 새끼가 좋은 차는 지 혼자 타고다녔다.

결국 전쟁에 좆망한건 마찬가지라 "으따 내잘못 아니랑께? 저새끼 때문이랑께"하고 김일성은 책임을 회피했고 전쟁의 책임은 온전히 박헌영 몫으로 떠넘겨지게 되었다.

참고로 전쟁 중에 패전을 겁낸 혹부리우스가 잉크병 던지면서 욕지거리를 했다고 한다.

그리하여 분노한 혹부리우스의 혹에 깔려 뒤졌다

유언으로 처자식은 꼭 살려서 외국으로 보내달라고 절절하게 남겼다.

그런데 자식중 원경스님이랑 박비비안나가 이새끼 뒤질때 각각 머한과 쏘오련[1]에 있었기때문에 대는 이었다.

물론 북좆선에 남았던 자식들은 당연히 행방불명상태.

그중 비비안나가 2013년 자연사했고 원경스님은 스님으로서 별 문제없이 잘 살고 있다.

평가

사실 할 것도 없다.

이 새끼의 선동질 때문에 한반도는 분단되어 동족상잔의 비극을 맞이하게 되고 아래헬조선이 된 것 중 하나이다.

김일성에게 죽어서 동정표 받는 경우도 있지만 이 새끼도 잘한 거는 없다.

지가 전쟁을 일으키자고 주장해서 일으켰건만 통일을 이루지도 못했으니 그 책임을 물고 뒤질만도 하다. 애초에 책임도 못질 씹병신에 전형적인 똥별이었던 김일성도 지가 제대로 싸움 좆도 못했기 때문에 이렇게 끝난 것도 있지만. 지가 거절했으면 끝나는 건데 김일성 자기도 스탈린한테 찾아가 수십번을 졸라댄 끝에 겨우 허락받아서 남침한 거다.

헬조선의 트로츠키 포지션일지도 모른다? 좌익계열 중에서 사민주의자였던 여운형과 아나키스트였던 김원봉 그리고 사이비 교주이자 희대의 개씹새끼 김일성에 비해 가장 마르크스, 레닌주의에 가까운 사람이었다.

빨치산 위주의 전략이나 정치적 라이벌에게 살해당했다거나 성격 존나 개판이라서 친구가 없었다건가. 은근 슬쩍 미화되지만 딱히 좋은 점은 없었다는 점이? 그냥 김일성이 역사에 길이남을 병신이라서 미화된거다.

거기에다 해방 당시 중도파였던 여운형 선생 등이 주도했던 건준(건국준비위원회)에서도 통수를 거하게 쳐서 건준을 빨갛게 물들여 안 그래도 한국 사정에 어두웠던 미군이 더 상황을 오판하게 만들었다. 하여튼 이 놈은 진퉁 빨갱이 맞다.

김일성 대신 북한 지도자가 됐더라면 통일은 진작에 됐을지도 모른다. 왜냐 얘는 여순사건 듣고나서는 북한이 쳐들어가면 남조선 인민들이 봉기를 일으킬거라고 생각하는 정신병자였으므로 전쟁 일으키고서는 중국 원조 받기 전에 끝날 확률이 높았거든.

ㄴ그거 괜찮네.

ㄴㄹㅇ 모택동말 씹고 쳐들어가서 통일될뻔했다 물론 개승만 뻘짓만 안하는 가정하에

야인시대에선 공산당 빨갱이 세력들의 윗대가리로 등장한다.

  1. 애미였던 주세죽과 함께 쏘오련에 끌려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