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에 이어 폭행까지 이어져 삼일한 의 대표주자로 알려졌지만,
아내가 주작 한 걸로 알려져 지금은 삼일한의 1등 지위를 김현중에게 물려줬다.
지금은 군복무 중이며 전역후 공무원 준비를 할 것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