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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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비로그인 (토론)님의 2020년 4월 16일 (목) 11:19 판

틀:작성가능 정치인

안철수의 90년대 버전이라는 평가가 있다.

대선에서 인기몰이 좀 하다가 지선에서 낙선하고 몰락한 점에서 닮긴했다.

참고로 이양반이 출마한 14대 대선은 후보가 무려 양김에 회장님까지 있었던 선거였다. 이런 막강한 라인업에서 후보 개인의 이미지로 4%를 득표한건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류의 제3지대 정치인이 그렇듯 대선 끝나고 아쉬운 행보를 보이다 결국엔 정계은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