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종
K-위키
안철수의 90년대 버전이라는 평가가 있다.
대선에서 인기몰이 좀 하다가 지선에서 낙선하고 병신취급받은 점에서 닮긴했다.
참고로 이양반이 출마한 14대 대선은 후보가 무려 양김에 회장님까지 있었던 선거였다. 이런 막강한 라인업에서 후보 개인의 이미지로 4%를 득표한건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류의 정치인이 그렇듯 대선 끝나고 아쉬운 행보를 보이다 결국엔 정계은퇴를 했다.
안철수의 90년대 버전이라는 평가가 있다.
대선에서 인기몰이 좀 하다가 지선에서 낙선하고 병신취급받은 점에서 닮긴했다.
참고로 이양반이 출마한 14대 대선은 후보가 무려 양김에 회장님까지 있었던 선거였다. 이런 막강한 라인업에서 후보 개인의 이미지로 4%를 득표한건 대단한 일이다. 하지만 이런류의 정치인이 그렇듯 대선 끝나고 아쉬운 행보를 보이다 결국엔 정계은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