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감독으론 데런 아르노프스키가 있다
레바툰에서 여자 읭읭이가 머리채 잡히고 끌려가는것도 못참는 여시지만 여자가 근친하고 전기고문 당해 오줌 싸면서 죽고 삼촌이 살인 한거 보고 자위하는 박찬욱 영화는 태클 안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