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 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룹니다. 오직 자신들만 깨어있다고 좆망상하면서 보수 정권은 무조건 까내리고 핵뒈중, 뇌물현, 문크 예거, 찢칠라를 신격화하면서 남을 토착왜구로 모함하지만 아랫도리는 친일파인 자칭 깨시민 40대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해. 우리 잼파파 하고 싶은 거 다 해~! 싸가지 없는 MZ들아 우리가 니들보다 섹스 100배는 더 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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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몇없는 깨어있는 영화평론가다.
뭔가 좀 아는척, 쎈척, 쿨한척이 트레이드 마크다
사실 1950년생 할배이다. 할배 꼬추 서요?
소금을 많이 뿌린다. 앞으로도 많이 뿌릴 것이다.
명언 : 동전 던지기는 진부해
사실 제작사에서 돈만주면 별쏘기에 바쁜 평론계 역별창년들 사이에서 유독 제작사가 평식이에게 돈을 안 주는건지는 몰라도 평식이가 독고다이인지는 몰라도 국산영화라고 봐주는 편이 없다. 2012와 해운대 스크린쿼터라는 창을 쥐고 상영석 싸움을 벌일 때 이미 돈맛을 본 평론가들(대표적으로 김도훈, 해운대엔 명작이라며 8점주고 2012엔 4점을 주는 기가막힌 평론을 마지않았음)이 해운대에 평균 6점으로 별점을 몰아줄 때 당당히 혼자 3점을 털어넣는 기가막힌 염장스킬을 과시했다. 이정도면 이동삼 할배랑 동급 혹은 그 위에 있을지도
다크나이트에서 싼 똥으로 인지도를 매우 높혔으며 그동안의 평론가 인생을 다 조져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