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평식

옛@220.81.53.74 (토론)님의 2015년 12월 10일 (목) 15:17 판
주의. 이 문서는 헬조선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을 다룹니다.
오직 자신들만 깨어있다고 좆망상하면서 보수 정권은 무조건 까내리고 핵뒈중, 뇌물현, 문크 예거, 찢칠라를 신격화하면서 남을 토착왜구로 모함하지만 아랫도리는 친일파인 자칭 깨시민 40대 영포티들이 좋아하는 것에 대해 다루는 문서이무니다 해.
우리 잼파파 하고 싶은 거 다 해~!
싸가지 없는 MZ들아 우리가 니들보다 섹스 100배는 더 했어~!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우리나라에 몇없는 깨어있는 영화평론가다.


어떻게든지 쿨한척 뭔가 좀 아는척 쎈척 하려는 모습이 귀엽다.


학창시절에 맞고다녔던걸 평론에 한풀이 하나보다.


소금을 많이 뿌린다. 앞으로도 많이 뿌릴 것이다.


명언 : 동전 던지기는 진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