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K-위키
삼성 라이온즈의 차세대 좌타거포. 삼성 류중일 감독의 양아들
배트를 짧게 잡고 호쾌한 헛스윙을 보여줘 사람들의 탄성을 자아낸다.
2015년 시즌은 역시 차세대 거포답게 무서운 기세로 삼진 적립을 하고 있어서 많은 사람들을 경악시키고 있는중. 다만 최근에는 페이스가 떨어진 상태라 삼진보다 땅볼비율이 높아졌다.
주특기는 누상에 나간 주자를 킬한후 탐욕도루를 시도하는것. 그에게 있어 선행주자란 단지 도루에 방해되는 장애물에 불과하다. 선행주자를 암살하는 솜씨는 레옹이나 고르고13도 울고갈정도. 정작 본인은 기가 막히게 살
아남는다.
여담으로 개독새끼라 2014년 시즌때는 경기중 모팀의 모투수가 염주를 차고 나오자 단호하게 태클을 건적도 있다.
오늘도 류중일 감독은 박해민의 시원한 헛스윙과 담백한 주자살해로 얼굴이 붉어지며 경기후 폭탄주를 말아드시고 사우나에 가서 쓰린 속을 달랜다. 하지만 다음날이 되면 귀신같이 선발에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