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의 경중에 관계없이 네가 하지 않는 것. 하나 안하나 남들은 하지 않았다고 하는 것.
극동의 어느 곳에서는 중한 죄로 간주되는 덕목이다.
디시위키러들이 제일 못하는 것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