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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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나 서강대학교 다니는 학생이 하는 것 한양대학교학생은 행당산 중력때문에 실패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대학 다니면서 수능 보는 짓.
보통 수시납치를 당한 인간이나 현 대학에 만족 못하거나, 과가 적성에 안 맞거나, 인간관계 병1신된 모종의 이유가 있는 인간들이 한다.
보통은 1학기는 학교를 다니고 2학기는 휴학을 때리고 수능공부를 하는데 1학년 휴학 자체가 안 되는 학교는 무휴학으로 하거나
존내 자신감 쩌는 새끼들은 Cool하게 학고 처맞고 수능공부하기도 한다.
아니면 그냥 이름만 올려놓고 아예 1학기부터 학고 처맞고 하는 놈들도 있다. (학교 왜들갔지 얘넨)
사실 반수는 학교 측에서 별로 안 좋아한다.
반수는 아무래도 재수와 달리 기간이 짧기 때문에 중상위권 이상부터 추천함.
반수를 하면 90%는 자발적이든 타발적이든 아싸로 전직하게 되며 10%는 술 처마실 거 다 처마시고 놀다가 수능을 망하게 된다.
물론 동기들이랑 처놀러다니면서 공부해서 학교까지 옮기는 씹천재들이 있지만 그게 너는 아니다.
만약에 2학기 휴학을 하고 수능공부했다가 좆망해서 내년에 돌아가야 한다면 헬이 펼쳐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