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곡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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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Ayo33 (토론)님의 2019년 1월 18일 (금) 23:53 판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이 너무나도 무섭습니다.
성님, 무서워서 아주 지려버리겄소?
주의! 이 문서는 억지밈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아재들 같이 노잼을(를) 좋아하는 인간들은 당신이 발곡역을(를) 좋아할 때까지 반복하고 강요할 것입니다. 근하하하하하~ 우하하하 팡파레~
U110 발곡

Balgok

鉢谷

발곡 방면 탑석 방면
시종점 회룡

대한민국 모든 역 중 가장 무서운 역이다. 더 무서운 역이 북한에 있는 중봉역[1]이 있긴 한데 여튼 남한에서는 제일 무서운 역이 발곡역이다.

이 역이 무서운 이유

기관사가 졸면 너도나도 이 역의 숨겨진 다음역인 저승역에 도착하게 된다.


ㄴ 기관사가 없다는걸 이인간은 모르나보다 아니면 그냥 밈이거나

ㄴ 의정부에 사는데 타본 사람으로써 적어본다 그냥 끝까지 갔다가 잠깐 선로바꼈다가 경전철이 뒤로 후진해서 가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차고서 앞 창문만 보고있으면 기분이 묘해진다.

진지

무인 열차라 기관사 따위는 없고 그냥 타고 있어도 상관없다

그럼 탑석쪽으로 가겠지.

팩트

만들다 말은게 아니라 끝까지 가면 뒤로 후진해서 다시 출발한다.

심지어 경전철 사상역, 양산역도 다 똑같은 구조인데 양산역은 무인전철도 아니다


의정부 U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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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봉역 역시 숨겨진 역인데 원래 세천역이 종착역이지만 중봉역은 세천역 다음에 있는 살아있는 지옥이다. 무려 정치범 수용소 내부에 역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