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도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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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집에서 칼을 빨리빼내는 기술이다. 발도술은 사실 모든 검술에 다 속해 있는 기술인데 일본 발도술이바람의 검심을 통해 특히 유명해졌고 이로 인해 와전된 사실도 많다. 발도술은 단순히 적이 태세를 갖추기 전에, 즉 상대방이 대응하기 전에 선빵을 치기 위한 태세를 갖추는 기술이지 절대 쪽국만화에서 나오는 그런게 아니다 실전에서 납도를 하는건 날 죽여달라는 말과 동일하다. 일본 서브컬쳐에 나오는 발도술은 그냥 환타지라고 편하게 생각하는게, 현실과 고증을 중요시 여기는 이들에겐 정신 건강에 좋다, 근대 이 병신들은 다크소울같은대서도 슬슬 발도술이 나오는거 보니 일본의 국뽕같은거 같은건가 보다 병신들 ㅉㅉ 이와 비슷한 기술은 서부영화에서 많이 보여준 권총 빨리 뽑기 정도가 있다, 이를 일본 서브컬쳐의 발도술에 비유하자면 총잡이가 싸우다 갑자기 총을 총집에 넣더니 빼면서 쏘는것과 같다. 이 얼마나 뜬금없는가? 즉 발도술은 딱 그런 용도니 이상한 환상을 갇지말자 병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