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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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크아아 (토론)님의 2016년 4월 26일 (화) 10:03 판

Antimatter(反物質)

입자가 모여서 물질을 만드는 것처럼 물질과 특정 성질이 반대인 반입자가 모여서 만들어진 것. 기타 다른 특성은 다 같다.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것이라거나,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것이라고 하는 건 카더라다. 이미 1932년에 발견, 증명되었다.

이것이 물질과 닿으면 일으키는 쌍소멸(pair annihilation)로 유명하다.

쌍소멸이 일어나면 E=MC²이라는 공식에 의해 어마어마한 효율의 에너지가 튀어나온다. 즉, 반응하는 물질의 질량이 모두 에너지로 변환된다

즉, 공기에 닿아도 터진다.

물질에선 이녀석을 담을 그릇이 없으므로 진공상태에서 자기장으로 들어올릴 수 밖에 없다.그러므로 아직까진 이 녀석을 이용한 실용적인 무기제작이 불가능하다.차라리 딴 걸 쓰겠지....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비싼 물질이기도 한데 무려 62조 5천억 달러 (한화 6경 6천조 원)이나 한다.

ㄴ 얼마당 62조 달러인지 말을 해야지 병신아


ㄴ이건 반 수소의 경우고 반 헬륨의 경우는 측정이 불가능한 수준일것이다.


방사능이 어디에나 그으윽소량 존재하는것처럼 반물질또한 항상 존재한다.. 너무 적을뿐이지.

ㄴ양성자 크기 그 이하


인위적으로 순수한 반물질을 만들어내는법은 입자가속기란걸 존나 돌리는거다. 어떤 원리인지는 나도 모른다. 알아서 찾아봐


순수한 반수소원자 1g이면 도시 하나 날릴수 있다.


하지만 많은 반물질 반응이 일어나거나 이 능력을 지닌 인간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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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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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름은 반 다크홈

Van물질 차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