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티카-5

K-위키
옛@14.34.56.33 (토론)님의 2017년 12월 10일 (일) 19:24 판

틀:갓음료

이 적절한 문서는 적절합니다.
적절한 문서의 적절한 내용은 적절히 적절하기 때문에 적절하지 않은 당신도 적절히 적절하게 됩니다.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발티카 맥주는 0번부터 9번까지 뒤에 붙는 숫자로 종류를 구분하는데, 5번은 페일 라거다.

적절한, 너무나도 적절한, 김대기가 울고 갈 적절한 라거 맛이다.

쏘-련 새끼들은 도대체 왜 멀쩡한 보드카 두고 이딴걸 처먹지 싶은 맛이다.

탄산도 약하고. 홉 향도 느껴질락말락, 한마디로 존나 밍밍하다.

괜히 돈 아깝게 쏘-련제 카-스 먹지 말고 발티카는 3번 필스너, 6번 포터, 7번 도르트문트 엑스포트, 8번 헤페바이스, 9번 스트롱 라거가 유명하니까 이것들을 먹자.

특히 동대문 쏘-련 거리에서 샤슬릭을 먹을 기회가 생긴다면 반드시 포터를 시키자. 없으면 옆가게에서 가져오라고 해라.

참고로 북한 뽀그리우스가 맥주 만들려고 발티카 공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미 뒈진 돼지새끼가 확실히 뭘 좀 먹을줄 알긴 아는 돼지였나보다. 수요허세회에 등장하는 자본주의의 돼지새끼들 따위에 비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