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터 P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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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위키유동닉 (토론)님의 2017년 2월 15일 (수) 18:4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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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인간이라면 절대로 해서는 안 될 가장 모멸적인 위키, 인격체를 존중하지 않고 개만도 못하게 취급해버리는 소시오패스들의 위키[2]

만악의 근원이라고 쓰고 알파이자 오메가라고 읽는다쉽게 말하면 마리사와 앨리스의 관계

2. 여담


이 문서는 지나가던 천하의 개쌍놈들, 만악의 근원 나뮈병·나뮈충 새끼들이 지딴에는 재밌는 줄 알고근데 진짜 재밌다고 생각하는 남간충이 있다는 게 함정. 위키러라고 쓰고 반달러라고 읽는다[3]
XX같은 취소선점괄호(?)와 쓸데없는 하이퍼링크크고 아름답게 많아서(...) 읽기가 힘든 헬게이트헬조선과는 다르다 헬조선과는!가 열린 문서입니다(...)아니야 우리 나무위키는 그렇지 않아!
빠가 까를 만든다 망했어요 더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4]가독성을 위해 검열삭제같은 점괄호(...)랑 애미뒤진 이런 거 그리고 이런거 그리고 깨알같은 주석의 비율을 줄여주세요.
그런데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실은 그런 거 없다(...) 답이 없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를테면 취소선이라든가 취소선이라든가
그리고 이 틀에도 쓰고 있다는 게 함정. 흠좀무. 무슨 지거리야 물론 믿으면 골룸.[5][6][7] 왜 골룸인지는 더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여백이 부족하므로 생략한다.
나무위키도 위키야 위키 나무위키에서는 편집이 당신을 합니다!! 나무위키의 영향력은 남한 제이이이이이이이일!!! 생략한다며! 그런거 없다 끝날 때까지는 끝난 게 아니다!!!사실 뻥이다 카더라.
이렇게 된 이상 취소선으로 간다 야 신난다 고만해 미친놈들아!! 취소선이 많아보인다면 지는 거다 나뮈병을 죽입시다. 나뮈병은 나의 원수
이거 뭐야 무서워...가히 데꿀멍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이렇게 만든 새끼들은 절대 사람 새끼들이 아닐 것입니다.
근데 지금도 계속 쓰고 있잖아? 안될거야 아마... 에엑따! 무... 무슨 지거리야! 용서 못해! 장비를 정지합니다 물론 이게(...) 생각나는 건 기분 탓이다(...) 아님 말고.
더 생각나는 X같은(...) 엔하계 위키/특징적 표현은 추가바람.
3. 관련 문서



[1] 점괄호(...)가 쳐져 있지만 실제로는 틀에 점괄호를 넣으면 망했어요.그럼 왜 점괄호를 친거지...(...) 지울 생각은 없나
[2] 참고로 필자는 좆무위키 안 한다(...). 괜한 오해 말도록.
[3] 취소선이 쳐져있지만 사실로 봐야한다(...) 나무위키의 높으신 분들은 취소선을 엄연히 '개그'의 한가지 아니,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4] 게다가 이런 각주도 줄줄이 다는 병크(...)를 저지른다. 충공깽(...)
[5]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런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를 다는 일이 없길 바란다
[6] 이렇게(...)말이다.
[7] 이 좆같은 각주를 줄줄이 다는 병크러들은[8] 사람 새끼가 아닐지도 모른다.
[8] 당연이 신지식의 성지 나무위키러들은 아닐 것이다.(...)[9]
[9] 이렇게 각주 안에 또 각주를 쳐다는 일도 없길 바란다. 무한의 각주? 히오스인가? 뭐야 이거 무서워

발터 P38
발터 P38을 든 상하이 조의 모습이다. 안되겠소 쏩시다!

개요

발터가 만든 또다른 명무기

PPK가 갓슬레이어라면 P38은 볼브레이커다.

김두한,상하이 조와 함께 심영이 고자가 된 원인중 하나

사실 상하이 조가 메가트론으로 쏜거다

주 사용자로는 상하이 조,루팡3세,스타스크림 등이 있다

역사

발터 사는 군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AP(군용권총-Armee Pistole 을 의미)를 이미 1936년에 개발한 상태였다. 약 55정의 초도 시험물량이 제작된 AP는 내장 해머식으로 총의 슬라이드 측면에 안전장치인 딤코킹 레버를 부착했다.

레버를 잠그면 슬라이드 작동 유무와 상관 없이 해머가 고정되지 않고 방아쇠는 계속 안전 상태를 유지하며, 레버를 해제하더라도 힘을 주어 방아쇠를 완전히 당길 경우에만 발사가 되었다. 이를 시험해본 군은 상당히 호평을 내보냈고 이에 기운을 받은 발터 사는 개량모델을 1937년 내놓으면서 HP, 즉'육군권총(Heeres Pistole)'이라는 자신만만한 명칭을 부여했다.

HP는 독일군의 제식 탄환인 9mm 파라블럼탄을 사용했는데 몇몇 생산품은 실험적으로 .30루거 탄환을 사용하도록 제작되었다. 정식 채용 전부터 호평을 받은 HP는 약 3만정이 생산되어 일부는 외국에 수출까지 되었다. 이처럼 제작사의 자신감이 가득 담긴 HP는 예상대로 독일군 당국의 시험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군의 요구 사항에 맞추어 약간의 개량을 거친 후, p38이란 명칭을 부여받고 1938년 제식화되었다.

이렇게 개발된 발터 P38은 P08의 고질적인 단점을 완벽히개선하여 북아프리카의 사막, 러시아의 동토처럼 가혹한 전선에서도 문제없이 작동했다. 더불어 디코킹 레버AFPB라는 2중의 안전장치 덕분에 고질적인 오발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외부 충격으로 해머가 오작동되지 않도록 파이어 링 후미에 장착된 AFPB는 오발사고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했다. 이처럼 발터 P38은 성능은 물론 안전성까지 보장된 최고의 권총으로, 그리고 최초의 더블액션 방식의 군용 권총이기도 했다. 방아쇠를 당겼을 때 공이 또는 공이치기가 후퇴했다가 전진하여 격발하는 더블액션 방식은 이후 현대 자동권총의 개발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역사를 개척하다

더블액션은 약실 안에 탄이 들어있으면 곧바로 격발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리볼버와 달리 내부구조가 복잡한 자동권총에는 적용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 발터사는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를 자동권총에 적용하는데 성공했을 뿐 아니라 기존 콜트 M1911 권총의 고질적인 문제점인 사격시 총신이 위로 들리는 문제를 로킹 블록식 쇼트리코일 기술을 사용하여 최초로 극복했다.

발터사는 이미 더블액션 관련 기술을 확보하고 1929년 제작한 PP 권총을 제작하여 경찰용으로 납품하기도 했다. 이 기술을 제작에 도입하면서 P38은 방아쇠만 당겨 속사가 가능하면서도 명중률이 좋은 최초의 더블액션식 군용 권총이 되었다. 한마디로 P38은 권총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모든 기술이 응집된 권총이다.

여담으로 P38 정도의 성능에 근접한 새로운 자동권총이 등장한 것은 1980년대 초 베레타M92SB 권총이 제식화 하면서 부터다. 그 정도로 P38은 자동권총의 기본 틀을 제시한 M1911, 1980년대에 혜성처럼 등장하여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 글록과 더불어 자동권총의 역사를 개척한 3대 권총으로 자리매김했다.

역사에 남을 권총

물론 P38에게도 단점이 없진 않았다. 가장 고질적인 문제가 바로 생산성이었다. 워낙 정교하다 보니 많은 부품이 들어갔는데, P09가 45개의 부품으로 구성된 반면 P38은 52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생산과 조립에 더 많은 시간이 들었다. 그렇다보니 전쟁이 격화되면서 독일군이 원하는 수령을 제시간에 공급하기 곤란했고, 결국 독일은 도태시키려던 무기 P08을 계속 사용할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이 있다. P38의 가격이 P08의 절반밖에 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더 많은 부품이 쓰이고 제작시간도 더 걸린다면 단가가 더 고가일 것이라 생각하는데 P38은 그렇지 않았다. 이런 아이러니한 결과는 발터사가 원자재나 부품조달에 있어 최신 경영기법을 도입하여 그랬다기보다는 전쟁이라는 환경이 크다. 독일은 무기나 군수물품 제작에 포로나 유대인처럼 강제로 동원한 노동력을 이용했었다.

이처럼 P38은 이론의 여지없이 걸작 권총이라는 평가를 받을 만큼 잘 만든 권총이다. 그렇다보니 독일에서는 2차대전 후에 생산을 중단했던 P38을 군경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1957년 P1이라는 새로운 제식부호를 부여하고 2000년까지 생산했다. 또한 P38은 여러 나라에 수출되거나 라이선스 생산되었는데, 총 제작된 수량이 100만 정 이상으로 추정한다.

제원

  • 구경 : 9mm
  • 탄약 : 9x19mm 파라블럼
  • 급탄 : 8발들이 탄창
  • 작동방식 : 쇼트리코일, 로크드브리치
  • 전장 : 216mm
  • 중량 : 800g
  • 총구속도 : 365m/s
  • 유효사거리 : 2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