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독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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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보로미어 (토론)님의 2017년 3월 21일 (화) 12:01 판

본래 용도는 적의 생화학 공격시 그곳을 신속히 이탈할 수 있을떄까지 시간을 벌어주는 도구이다.

하지만 헬조센 방독면의 주용도는 코 고는 병사에게 방음 용도로 씌우거나 양파 썰때 보호용으로 쓰거나 얼차려용으로 씌워서 연병장 돌리기같은 뻘짓에 쓰인다.

사실 이렇게 쓰일 수밖에 없는 것이 헬조선의 방독면은 만들어진지 수십년이 되어 이미 수명이 다해버린지 오래이기 때문이다.

수통은 일괄구매한다고 예산이나 타갔지 이건 그런 것도 없다.

병사들 애국심 고취시킨다고 38억 들여 군복에 태극기 달 돈은 있고 이걸 재구입할 예산은 없나보다.

2015년도에 새로운 방독면이 나온단다. 이름하여 XK-5 방독면. 그렇다. 자랑스러운 헬조선의 신기술로 만들어, 헬조선 국내 방산업체가 납품하는 국산 방독면인 것이다.

과연 이번엔 누가 얼마나 해먹을지 기대된다.

북한이 미사일을 쏘면 라면과 함께 가장 먼저 챙겨야 할 물품 중 하나이다.

ㄴ라면은 사야하고 방독면은 챙겨야 한다.

ㄴ좀 진지 빨자면 라면은 기한이 의외로 짧고 깨끗한 물이 필요하니 통조림을 구입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