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가 아니었던 인물이 몇 회의 드라마, 영화 촬영 후 자신을 톱클라스 배우라고 착각하게 되는 병. 증상으로는 활발하고 장난스러운 성격이나 태도를 갑자기 조신하고 우아하고 점잖게 바꾸는 것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