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부
보이기
너희들의 미래 직업이다
너도 황무지를 정복할수 있다!
소개
폴아웃 뉴 베가스의 주인공.
좆촌동네 모하비 황무지에서 배달부일을 하다가 왠 똥양인 코스프레하는 갓양인들을 대동한 체크무늬 정장입은 좆밥새끼에게 머가리가 터졌다가 동네 의사의 도움으로 살아나서 복수를 위해 뉴 베가스를 떠돌다 보니 다른 사람들의 머가리를 수도 없이 터뜨려대는 무서운놈이다. 그래도 동료들에겐 따뜻한 것 같다.
배달부의 선택에 따라 모하비의 운명이 천당과 지옥을 오가기도한다. 사실 스카이림의 배달부와 동일인물이라 카더라.
엔딩
NCR
파시스트들이 고작 황금가지 상이라는 지네들딴에는 최고의 상이라며 던저주고 저리꺼지라고 한다. 토사구팽 엔딩.
시저의 군단
특급 VIP 대우를 시켜주며 배달부 면상을 자기네들 금화에 새겨준다고 한다. 이새끼들은 사이코패스들이라 그렇지 NCR보다는 백배낫다.
미스터 하우스
하우스 따가리가 되는 엔딩 자유없고 즐길 수 없는 낙원에서 사는 엔딩이다. 이 역시 NCR 엔딩보다 천배는 낫다
예스맨
주인공 최고의 해피엔딩이자 뉴 베가스에게도 최상인 진엔딩 루트
근데 디바이드에선 한 좆같은 새끼가 나와서 배달부의 과거 운운하는데 좆도 언급안되서 몰입 하나도 안된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