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남
식스맨 뽑는다고 지랄염병을 하던 무한도전이 군대간 황광희를 대신해서 은근슬쩍 투입하기 시작한 인간이다.(2017년 5월에서 파업 직전인 8월까지) 도머체 왜나오는지 모르겠다. 김태호가 YG한테 돈이라도 꿨나? 결국 혹평 일색이었던 탓인지 파업을 기점으로 더 이상 무한도전엔 출현하지 않고있다. 대신 파업 이후에는 조세호가 바톤을 이어받았다. 배정남과는 달리 캐미가 좋아 고정 멤버로 승격 가능성이 점쳐지는 중.
모델 겸 엔예인인 마르코 때문에 몇년간 아무 활동도 못했던 적이 있다. 그것도 억울하게.
준플 2차전에서 시구했다.
투구폼은 모르겠는데 표정은 야구선수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