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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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고! 이 새끼는 인간을 밥 먹듯이 죽여댄 인간도살자입니다!! 이 문서에서는 인간을 대량으로 도살해버린 쓰레기 새끼들에 관해 설명하고 있으니 정상적인 인간은 자리를 피하십시오. Ah! Fresh Meat!!!! |
통쾌한 대첩을 이끌었거나, 그에 준하는 쾌거를 이룬 세계 각국의 명장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인물은 의로움과 지혜, 문무까지도 겸비하여 진정한 군인, 무인(武人)이라 할 만한 인물이기에 가히 본받을 만한 행적은 본받는 게 좋습니다. |
진나라의 장군. 단 한번도 진적이 없는 개사기 먼치킨이었다.
적국하고 싸울 때마다 상대를 쳐바르고 병사들을 수십만명씩 갈아댔다.
기록상 165만명을 죽였으나 짱깨 역사 특유의 구라가 섞여 수치를 완전히 믿을 수는 없지만, 최소 수십만 이상을 갈아버린 건 확실하다.
자기 나와바리 지키는 데는 그래도 강했던 초나라도 갈아버리고 수도 영(郢)까지 함락시키고 역대 초나라 왕이 묻혀있던 이릉(夷陵 : 종묘같은 곳)도 불태워버려,
수도를 진성(하남성 회양현)으로 옮겨야 했다.
장평대전에서 조괄 좆문가 새기가 군대 끌고 나온 조나라를 쳐바른 다음에는 포로들을 모조리 생매장해버렸다.
마지막에는 모함을 받아 물러났다. 그러나 진 소양왕 49년(기원전 258년) 찐따 왕릉이 한단을 포위공격 했으나 성과가 없자 왕이 다시 백기를 부르려 했으나, 이미 삐진 백기는 그 명령을 씹었다.
결국 이듬해인 소양왕 50년(기원전 257년) 왕명을 거역한 죄로 자살을 종용받아 죽었는데 죽을 때 "내가 하도 사람을 죽여댔으니 죽어 마땅하다." 라고 후회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