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내장
니들이 틀딱이 되면 눈에 생기는거
애미뒤진 너충새끼
백내장 수술은 포괄수가제 항목이라 어느 병원에 가나 한쪽 눈 수술에 20만원이다. 정확한 수술을 위해 검사를 하는 경우 검사비가 추가로 20만원이 들어간다.
포괄수가제란 각 환자의 특성에 따라 의학적으로 필요한 추가 조치를 취했더라도, 미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정한 액수만 병원에 지급하는 것을 말한다. 즉, 의학적으로 필요한 추가 의료 조치에 대해서조차도 비용을 주지 않기 때문에 의원과 병원에서는 싫어하는 제도이다. 반면 의료보험 공단에서는 예산을 절약할 수 있어 좋아한다.
단초점 렌즈와 다초점 렌즈
인공 수정체가 단초점 렌즈일 경우 20만원이고, 다초점 렌즈일 경우 한쪽 눈에 250-350만원이다. 다초점 렌즈의 경우 국민건강보험 적용이 안 된다. 2015년 12월 31일 이전에 가입한 보험자는 실비보험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고, 2016년 1월 1일 이후 가입자는 실비 보험이 적용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1] [2]
다초점 렌즈의 장점
치아 임플란트도 하나에 백 만원 넘고, 이빨 두개 없어도 사는데 지장 없지만 눈이 두개 없으면 사는게 엄청나게 힘들고 한번 수술하면 죽을 때까지 쓰는 거니 좀 비싸도 다 초점 렌즈로 수술하는 게 낫다. 단 초점 렌즈는 특정 거리의 사물만 볼 수 있으며 멀거나 가까운 물체는 초점이 맞지 않아 흐리게 보인다. 즉, 책도 잘 못 읽는다. 다 초점 렌즈도 수정체만은 못 하지만 그래도 초점이 다양하게 있어 먼 거리와 가까운 거리를 모두 볼 수 있다.
각막에 작은 구멍을 내고 렌즈를 접은 채로 넣어서 안에서 펴지므로 넣는 건 쉽지만 빼는 건 펴진 렌즈는 다시 꺼내야 하므로 구멍도 크게 내야하고 수술도 엄청 어려운 수술이 돼서 보통 한번 수술하면 재수술은 힘들다고 보면 된다. 즉, 한번 수술할 때 좋은 렌즈로 넣어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양쪽 눈 다 수술할 필요는 없다. 일단 한쪽 눈부터 수술해보고, 자신의 직업이나 일상 생활에 지장이 없는 게 확인이 됐을 때 나머지 한쪽 눈을 수술하는 게 낫다. 다초점 렌즈로 수술해도 초점 조정이 수정체만은 못 해서 불만인 사람도 있기 때문이다.
다초점 렌즈의 단점
특히 직업상 가까운 거리에서 작은 물체나 글자를 자주 봐야 하는 사람의 경우나 야간에 운전해야 하는 사람의 경우 불만률이 높다고 한다.[3] 다 초점 렌즈의 경우 밤에 운전하면 눈이 부시다고 한다.[4]
단 초점 렌즈로 수술한 후 누진 다초점 안경을 쓰는 방법도 있다.[5]
이 병을 앓고 있는 캐릭터
참조
- ↑ ‘백내장 다초점렌즈’… 실손보험 배제 논란, 2016-03-21,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468543
- ↑ 안과질환인 ‘백내장’ 치료 목적으로 다초점렌즈 착용하면 보상이 될까, 2018.02.01, http://www.k-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766
- ↑ 백내장, 이젠 다초점 렌즈가 대세!, 2016.06.16, http://www.koreahealthtime.com/news/articleView.html?idxno=382
- ↑ "망가진 왼쪽 눈 때문에 오른쪽 눈도 제 기능 못해요", 2017.05.19,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26859
- ↑ 백내장 수술 후 다초점인공수정체의 부작용 사례와 해결법, 2013.12.17, http://eyewear.tistory.com/17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