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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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며 김치국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김치국에서는 크리스토퍼 놀란의 다크 나이트를 통해서 뱃빠로 귀의한 자들이 대다수이며
배트맨이야말로 우주에서 가장 고결하고 정의로우며, 슈퍼맨도 바를 수 있는 반인반신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를 바이블로 여기며 하루 3번씩 놀란의 다크 나이트 트릴로지를 감상한다.
다만 김치국에선 위에도 서술했듯이 다크나이트 보고 귀의한 자들이 대부분이기에 다른 작품은 볼 생각도 안하고 오직 다크나이트 트릴로지만 찬양하는 부류도 많다.
사실 이 경우엔 정체성이 악질 놀란충일 확률이 높다. 뱃빠는 서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