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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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오후 새끼들마냥 뒤룩뒤룩 붙어있으면 보기 좆같으나 어느정도 붙어있으면 존나 귀여운 모에포인트
가슴이나 겨드랑이 다리에 환장한 병신들은 잘모르나 뱃살만큼 에로카와이한 꼴림부위도 없다
ㄴ 얘는 배운 놈이다
남자들 기준으로 통통하다는 표현이 살이 적절히 오른 여자들을 표하나 여자들 기준으로 통통은 씹파오후 돼지새끼를 의미하므로 주의하자.
어차피 가슴으로는 안돼는 여자라면 뱃살을 관리해보길 권유해보자
선척적인 유전자빨인 가슴이나 다리같은 부위에 비해 뱃살은 비교적 노오력으로 관리할수 있다.
이상적인 뱃살은 앉았을때 살짝 접히며 살이 흐르지 않는 뱃살이다. 앉았을때 살이 배꼽을 전부 가리면 파오후로 이상태의 여성이 꼴리면 BBW를 찾는게 좋다.
똥만 잘싸도 남산같은 배는 잘 안나온다.
ㄴ 아니다. 갓수 생활하며 먹고자다보니 남산만하다. 이전 세대 평민들은 이렇게 찌우고 싶어도 찌우지 못하고 이렇게 일 안하면서 살이 찌는게 로망이었을텐데 왜 21세기 사람은 이것이 기쁘지 않은걸까. 아 물론 일 안하면서도 맛있는 음식 먹는건 기쁜데.. 어쨋든 육체적 능력도 없고 창의적이지 못해 4차 산업 혁명에 이바지하는것도 불가능한 정신적 불구의 백수들은 사실상 경력없이 나이, 국고와 식량만 먹고 축내는 것이 순리이니, 또 사회성마저 없는 암세포 중 암세포는 살아봐야 사회에 범죄의 칼날의 되어 애꿎은 가족과 미래의 위인들을 해치는것이 필연이니 지금 자살하자. 국가와 인류의 발전에 이바지하고 부모님께 효도할 수 있는 남은 유일한 방법이다. 세포의 아폽토시스를 동물 차원에서 받아들이는 일은 다음 문명으로 가기위한 필수적인 절차이다. -새벽반 갓수-
개귀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