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런
|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경제에 대해서 다루는 문서입니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
개요
뱅크런(bank run)이란 은행이 뛰어간다는 뜻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한다. 뱅크런(bank run)이란 많은 사람들이 한번에 은행에 와서 돈을 찾으려고하는 현상을 말한다. 대공황일 경우에 발생한다.
이로 인한 문제점은 사람들이 은행에 맞겨 두었던 돈을 찾을수 없다. 예를 들어서 상희라는 아이가 있는데 그 아이가 코인마진거래해서 100만원을 100억으로 불렸다. 그래서 은행에 이 100억을 모두 입금했는데. 곧 경제위기가 찾아왔다. 상희는 어서 빨리 출금하려고 은행에 갔는데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은행에 있었고 다들 출금을 하려고 난리였다. 그러나 은행은 돈이 없었다! 상희는 돈을 받지 못했다!
뱅크런 문제의 원인
근데 왜 뱅크런이 문제가 될까? 은행에는 사람들이 돈을 맡겨두었으니 그만큼 돈이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할수 있다. 그러나 지급준비율이라는 것이 있는데 지급준비율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전체 예금액 중 일정 비율을 언제든지 예금자의 인출 요구에 응하도록 보유해야하는 현금 이다. 만약 애덤스미스 은행의 총 예금액이 100조원 이고 지급준비율이 10%라면 애덤스미스 은행에선 10조원을 현금으로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지급준비율은 통화량을 조절하는 역활을 하는데 지급준비율을 높이면 은행에선 대출을 늘릴수가 없다. 그리고 금리를 인상하는데 금리를 인상함으로써 통화량이 줄어든다. 이렇듯 지급준비율은 통화량을 조절할수 있는 매우 유용한 수단이다.
그러나 뱅크런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이 지급준비율 떼문이다. 사람들의 출금에 대한 수요량이 지급준비율 즉, 은행에서 보유한 현금 보다 높아서 문제가 된다. 그럼 지급준비율을 100% 하면 되지 않냐? 라는 의문이 생길것이다. 지급준비율이 100%라면 뱅크런이 문제가 되진 않을것이다.그러나 지급준비율이100%면 은행은 대출을 해줄수가 없다. 은행은 대출을 통해 이문을 얻는데. 은행이 대출을 못해주면 그 누구도 은행을 설립하지 않을것이다. 또한 대출을 못하여 경제성장에 문제가 생긴다. 기업들은 투자를 받고 은행에서 대출을 하여 사업을 확장하는데 여기서 대출을 못한다는 것은 매우 치명적이다.
정부의 도움
만약 뱅크런이 발생하면 정부가 은행에 도움을 준다. 정부에서 은행 대신 예금자들에게 돈을 지급하는 것이다. 아주아주 먼 옛날. 은행이 처음개화했을 당시에는 정부가 은행에 도움을 주지 않았다. 그래서 뱅크런이 발생했을 경우 망하는 은행들이 많았다.
정부에선 뱅크런으로 피해를 본 예금자들을 보호해준다. 5천만원 까지는 정부에서 대신 물어줄수 있다.
이전문서
|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
은행이 고객 상대로 사기를 치다가 고객이 예금한 돈을 못주고 먹튀할 때를 일컫는 말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고객들이 은행을 못 믿고 은행으로 달려가서 돈을 인출하는 거다.
은행은 자기들이 가지고 있는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돈으로 돈놀이를 하기 때문에 지급준비금 이란게 존재 하는데
은행이 고객이 예금한 돈을 찾을 때 지급하기 위해 정부에서 은행에 일정 금액을 보관 하도록 법적으로 정해놓은 게 지급준비제도이다
지급준비금을 넘어서 고객들이 돈을 빼기 시작하면 은행은 당연히 전부 지급 못 해주고 은행이 망하거나 암튼
큰일 난다고 보면 된다.
자유방임주의 실패의 대표사례인 세계대공황에선 무수히 많은 은행이 파산해버리는 바람에 코쟁이 주갤럼들이 뉴욕 콘크리트 바닥 정모를 해야했고
이때문에 생긴게 예금자보호제도다. 머한민국의 경우에는 한 은행에서 5천만원까진 보호해주는데 그 이상은 안보호해줌 ㅅㄱ 다만 우체국은 전액 보증이다.
최근에 일어났던 뱅크런으로는 2011년 저축은행 사태가 있다. 원래 삼화저축은행이 먼저긴 한데, 도화선이 된 건 부산저축은행이었다. 전라도 사람들이 (그것도 특정 고등학교 동창들) 경영진을 장악했었는데 이 새끼들이 횡령하고 건설사들에게 돈을 마구잡이로 빌려줬었는데 금융위기 때문에 건설사들이 부도가 나서 그 전부터 상당히 부실해진 상태였는데 이 상태에서 분식회계까지 저지른 게 드러났다. 심지어 뱅크런 전날에도 이 새끼들은 돈을 먼저 빼 갔다. 그리고 다음 날 헬게이트가 열렸는데, 이게 트리거가 되어서 다른 저축은행들도 뱅크런이 터졌고 이 때문에 운지한 저축은행이 10개가 넘었다. 사실 다른 저축은행들도 부산처럼 마구잡이로 건설업체들에게 빌려줬다가 손해를 본 상태이기도 했었다.
어느 병신의 궤변
|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답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 지랄하고, 자빠졌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
그런데 따지고 보면 예금자보호제도만큼 댕청댕청한 제도가 또 없는데 왜냐면 원래 지급준비금은 100%로 준비해야하는 게 맞기 때문이다
ㄴ 댕청한 놈. 그러면 이자는 무슨 돈으로 지급하냐? 들어온 돈을 빌려주고 굴려서 돈을 벌어야 예금자한테 이자도 지급하고 은행 돈도 번다. 은행이 자선사업하냐? 지급준비율 100퍼는 그냥 은행더러 굶어 뒤지라는 댕청하기 짝이 없는 소리다. 아니 이게 되려면 은행에 돈 예금할 때 보관료를 지불해야 정상이다.
100만원 은행에 꼴아 박았으면 내가 언제 찾아오더라도 그 100만원을 되돌려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일정정도만 지급준비(예를 들어 50만원 혹은 10만원)해 놓고선 뱅크런 터질 때 얼마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끔 해준다는 보호제도를 만드는거다.
처음부터 미리 완전지급준비했으면 저딴 보호제도따윈 나올 필요도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극혐...
ㄴ 경알못 ㅅㄱ 꼭 이런 개등신 병신 쓰레기들이 아는 것 마냥 지껄인다. 세계 어느 은행도 지급준비율을 50프로 이상으로 유지하는 병신 은행이 없다. 은행에 돈 맞긴 모든 고객들이 자신의 예금을 한푼도 남김없이 모두 빼는 사태는 일단 있을 수가 없다. 대공황 시벌에도 하다 못해 십 퍼센트 정도는 은행 믿고 가만 있음
뱅크런 터지면 은행 돈 전부 고갈 날텐데 어떻게 보호해주며 어느 한도 액수 넘으면 그냥 꼴깍 드신댄다.
이런 모순투성이 제도를 만드는 머가리는 어떻게 해야 나오는 걸까
우체국은 원금 그대로 갚아줌
자국 화페가 걸레 병신이 되거나 나라가 망하거나 이런거 아니면 100% 돌려줌
근데 예금이 하도 많아지면 정부가 민영화시켜버림.
대표적인 사례가 고이즈미 전 수상이 강행한 일본 우정국 민영화. (일본 틀딱들이 대부분 자국 채권이나 예금에 오링하는 성향인 건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