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크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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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경알못 (토론)님의 2016년 8월 2일 (화) 19:55 판

은행이 고객 상대로 사기를치다가 고객이 예금한 돈을 못주고 먹튀할때를 일컫는 말이다.

지급준비금이란게 있는데 은행이 고객이 예금한 돈을 찾을때 지급하기 위해 정부에서 은행에 반강제로 은행에 놔두도록

하는 게 있는데 지급준비금을 넘어서 고객들이 돈을 빼기 시작하면 은행은 당연히 전부 지급못해주고 은행이 망하거나 암튼

큰일 난다고 보면 된다.

국가주의 실패의 대표사례인 세계대공황에선 무수히 많은 은행이 파산해버리는 바람에 코쟁이 주갤럼들이 뉴욕 콘크리트 바닥 정모를 해야했고

이때문에 생긴게 예금자보호제도다. 머한민국의 경우에는 5천만원까진 보호해주는데 그 이상은 안보호해줌 ㅅㄱ

그런데 따지고 보면 예금자보호제도만큼 댕청댕청한 제도가 또 없는데 왜냐면 원래 지급준비금은 100%로 준비해야하는 게 맞기 때문이다

ㄴ 댕청한 놈. 그러면 이자는 무슨 돈으로 지급하냐? 들어온 돈을 빌려주고 굴려서 돈을 벌어야 예금자한테 이자도 지급하고 은행 돈도 번다. 은행이 자선사업하냐? 지급준비율 100퍼는 그냥 은행더러 굶어 뒤지라는 댕청하기 짝이 없는 소리다. 아니 이게 되려면 은행에 돈 예금할 때 보관료를 지불해야 정상이다.

100만원 은행에 꼴아 박았으면 내가 언제 찾아오더라도 그 100만원을 되돌려 받을 수 있어야 하는데

일정정도만 지급준비(예를 들어 50만원 혹은 10만원)해 놓고선 뱅크런 터질 때 얼마까지 보장받을 수 있게끔 해준다는 보호제도를 만드는거다.

처음부터 미리 완전지급준비했으면 저딴 보호제도따윈 나올 필요도 없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극혐...

ㄴ 경알못 ㅅㄱ 꼭 이런 개등신 병신 쓰레기들이 아는 것 마냥 지껄인다. 세계 어느 은행도 지급준비율을 50프로 이상으로 유지하는 병신 은행이 없다. 은행에 돈 맞긴 모든 고객들이 자신의 예금을 한푼도 남김없이 모두 빼는 사태는 일단 있을 수가 없다. 대공황 시벌에도 하다 못해 십 퍼센트 정도는 은행 믿고 가만 있음

뱅크런 터지면 은행 돈 전부 고갈 날텐데 어떻게 보호해주며 어느 한도 액수 넘으면 그냥 꼴깍 드신댄다.

이런 모순투성이 제도를 만드는 머가리는 어떻게 해야 나오는 걸까

우체국은 원금 그대로 갚아줌

자국 화페가 걸레 병신이 되거나 나라가 망하거나 이런거 아니면 100% 돌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