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
| 파일:삼국 시대 지도 2.png | |
| 백제 百濟 / Baekje | |
| 기본 정보 | |
|---|---|
| 수도 | 위례성, 한성, 웅진,사비성 |
| 국가 | 한국 |
| 대륙 | 아시아 |
| 인종 | 한민족 |
| 추가 정보 | |
| 언어 | 고대 한국어 |
| 한국사의 시대구분 | ||||
|---|---|---|---|---|
| 청동기시대 단군조선 · 기자조선 · 위만조선 진 · 주호 · 우산 |
원삼국 시대 부여 · 옥저 · 동예 · 고구려 · 주호 · 우산· 낙랑군 마한 · 변한 · 진한 |
삼국시대 고구려 · 백제 · 신라 · 가야 · 탐라 · 우산 두막루 |
남북국시대 발해 · 신라 · 탐라 · 소고구려 · 소백제 · 보덕국
|
후삼국시대 신라 · 발해 태봉 · 후백제 (반란세력) |
| 통일왕조 시대 고려 · 조선 · 대한제국 |
일제강점기 대한광복군 정부 · 대한민국 임시 정부 |
군정기 미군정 · 소련군정 |
분단시대 대한민국 · (자유조선) 북괴 (반란세력) | |
한반도 남부 문화의 중심지였다.
그러나 커리어 하이가 좆되는 고구려, 최후의 승자가 된 신라에 비해 캐릭터가 약하다. 당시 쪽본에게 친절했던 나라 정도...?
찬란한 문명국 부여의 정통성을 잇는다는 의미로 '남부여'라 칭하기도 했다.
잡탕종족국가인 고구려를 멸시하였으며 초기에는 전라도 곡창지대의 생산력에 힘 입어 고구려 영토를 불태우고 왕을 전사시키는 괴력을 보여주는 등 리즈시절을 맞이하였다.
때마침 근초고왕이라는 희대의 성군을 만나 삼한을 장악하려는 대업을 이루는 듯 싶었으나...
고구려의 반격과 나제동맹을 맺었던 신라의 수차례에 걸친 치졸한 배신으로 점차 쇠약해졌다.
ㄴ 삼한 장악 같은 개드립치고 있네.
그리고 끝내는 나당연합군에 불타 사라져버렸다. 그 과정에서 사생아 좆본이 탄생하였다.
솔직히 백제는 처음 수도 였던 한강 지역을 털린 이후로 걍 듣보잡 최약체 국가였다.
이때부터 수도 이전을 잊을만하면 한다. 한강->웅진->사비성->익산까지 함
사실상 헬조선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데 한강 털리고 급하게 수도를 남쪽으로 이전하고 나서부터
왕권도 병신이 되어서 귀족들의 힘이 너무 쌔서 왕들이 항상 왕권강화를 하기 위해 전쟁도 하고 건물도 짓고 그 지랄 난것이다.
한강을 뺏긴 이후로는 근초고왕때 빼면 대부분은 고구려한테 줘팸이나 당했고 고구려 장수왕때는 백제왕이 무릎꿇고 우리는 고구려의 속국입니다.이러면서 싹싹 빌어서 겨우 나라를 보존한다.
그 이후로 고구려의 내부혼란을 틈타 120년의 동맹을 자랑하는 신라와 연합해 한강 땅을 쳐먹었지만 통수의 달인 신라한테 뒤통수를 시원하게 쳐맞고 한강은 신라가 쳐먹음.
고구려처럼 땅 크기 딸을 칠 수도 없고, 신라처럼 최후의 승자도 아니니 현대의 한국인에겐 존재감이 미미하다. 그나마 의자왕과 삼천궁녀가 유명함.
ㄴ 그나마도 삼천궁녀 역시 카더라라는 설이 있다. 백제 멸망 직전에 남아있었던 백성들이 3000명도 채 안됬었다고 기록되어있는데 3000이 넘는 궁녀들이 낙화암에서 투신했다는건 꺾여버린 백제의 민족의식을 비유적으로 표현하기 위해서였다고 하던데 이 역시 카더라일 가능성이 높다 카더라.
아니면 통일신라가 삼국을 통일한 직후 의자왕을 천하의 개 쌍놈처럼 표현하기 위해 3000궁녀로 과장을 했었을 수도 있다는데, 역사는 원래부터 지배하는 자만의 것이다보니까..
다만 좆본 우익 상대로 어그로 끌기에 매우 유용하다. 백제가 왜국의 상국이었으며 일본 문화는 백제 파쿠리에 불과하다고 이야기하면 '백제왕자 인질 우끼끼'하며 피꺼솟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웃긴건 지역감정가지고 있는 놈들이 백제를 전라도로 몰고 가는데 백제의 중심지는 경기도->충청도다. 절대 전라도가 아니다. 전라도가 중심지였던 나라는 후기 마한 그리고 후백제다. 서울이랑 공주, 부여가 전라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