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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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전성기 시절에는 중학생, 고등학생들의 대통령이었다.
원조 아이돌 락밴드의 시초다. 즉 FT아일랜드나 씨엔블루 같은애들의 대선배격이다. 다만 버즈가 아이돌은 아니다. 2집 발매 이후 보컬 민경훈의 와꾸와 노래실력이 급상승하며 소속사와 언론에 의한 타의의 아이돌화가 진행되었다.
보컬 민경훈 / 기타 윤우현,손성희 / 베이스 신준기 / 드럼 김예준(리더)
초등학생들에게 나루토 오프닝곡은 다 들어봤을 것이다. 활주와 투지라는 곡이다. (지금 초등학생들은 20대~30대이다.)
2집은 최전성기였다. 유일하게 남녀팬의 비율이 5:5였던 밴드였다. 최전성기 시절(2005년)에는 팬카페 회원수가 20만명을 초과했다.
ㄴ 60년대 컨트리-록의 전설 The Byrds는 왜 서술되어있지 않냐? Buzz보다 훨씬더 유명하고 위대한 록밴드인데
ㄴ 그 시절 우린 모두 버즈였다
개별 항목이 있는 버즈 노래
겁쟁이
가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남자를 몰라
활주
투지
Funny rock
사랑은 가슴이 시킨다
사랑하지 않은 것처럼
모놀로그
어쩌면
My Love (And)
잘 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