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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체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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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Mdigital0 (토론)님의 2016년 8월 28일 (일) 17:02 판 (개요)
한국어 문체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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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까 삼체 해오체 ~스무니다체 ~슴다체 누체
~아체 음슴체 이기야/노체 ~지 말입니다 ~해체
기타, 외국어 관련 번역체 문장 보그체 세로드립 사토르 마방진 세 줄 요약 왈도체 Yee체 인살어
꺾기도체 그루트체 종합극혐체
문체:일반 문체/신조어 문체


개요

번역체 문장이란? 외국어를 번역하면서 생겨난 이질적인 문장. '번역투'라고도 한다.

말그대로 번역기에 돌린 문장이라하더라.

예시

I have an idea my mom won't scold me. =>나는 우리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Have an idea를 직역해 생각을 가지고 있다라고 번역한 사례이나 한국어에는 그런 표현이 없다. 그러니까 그냥 '나는 우리 엄마가 나를 혼내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라고 번역하는 게 자연스럽다.

그 외에도 ideas를 생각들로 번역하는 사례가 많으나 한국어는 추상적 개념 뒤에 ~들을 붙이지 않고 그냥 단수형으로 쓴다. 원래 한국어에는 영어와는 다르게 수 일치 개념이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