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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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벌을 위해 슬퍼할 틈도 없이 꿀을 모아오는 곤충들.
반도의 어떤 쿼터갓께서 "바쁜 벌꿀은 슬퍼할 틈도 없다"라고 하신 말씀이 유명하다.
근데 사실 그 말을 최초로 한 사람은 쿼터갓이 아니라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다.
참고로 벌꿀이 아니라 꿀벌이 아니냐고 물으면 불경죄로 잡혀가니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