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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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58.140.41.43 (토론)님의 2016년 2월 27일 (토) 22:28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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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고 뭐고 전부... 어 시발 당신들 누구야? 뭐 하는 거야! 이거 놔!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여왕벌을 위해 슬퍼할 틈도 없이 꿀을 모아오는 곤충들.

반도의 어떤 쿼터갓께서 "바쁜 벌꿀은 슬퍼할 틈도 없다"라고 하신 말씀이 유명하다.

근데 사실 그 말을 최초로 한 사람은 쿼터갓이 아니라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다.


참고로 벌꿀이 아니라 꿀벌이 아니냐고 물으면 불경죄로 잡혀가니 조심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