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스페인뽕
갈고리 금발 에스파냐 닌자놈이다.
일판에서는 샤돌루의 수령이신 M.바이슨 장군님의 이름으로 나온다.
베레기 참조
여담으로 존나 안 부서진다 한 100번 정도 바닥에 떨궜는데 흠집도 안났음
직녀성.알타이르, 데네브와 여름의 대 삼각형을 이룬다.
그리고 알타이르가 얘 남친이다.매년 7월 7일마다 은하수라는 다리 밟고 만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