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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Dote76 (토론)님의 2015년 7월 9일 (목) 07:38 판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르라

 
— 로마 속담

악법도 법이다.

 
— 도미티우스 울피아누스[1]

눈에는 눈, 이에는 이

 
— 함무라비 법전 中에서

어겨도 상관없지만 걸리는순간 지켜야되는거

다들 맨날 어겨서 이젠 별 감흥이 없다

걸리지만 말자

원래 목적은 죄 지은 자에게 벌을 주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지만 어떤 나라에선 죄지은자가 벌을 받지 않는다.

위에 앉아있는 어르신 분들은 고쳐야될 법은 고치지 않고 딸딸이 규제하는 법과 가상의 여성 캐릭터들에게 인권을 부여하는 등 삽질을 하고 계신다. 삽질도 땅에다가 하면 몰라 허공에다 삽질을 하니 그걸 누가 좋게 보겠나.

  1. 일본의 한 도서에서 '소크라테스가 그런 관점에 동의하지 않았을까...' 하는 주장에 그친 것이 한국에 왜곡되어 퍼지면서 '소크라테스가 그런 명언을 남겼다.' 는 표현으로 오해되었고, 과거 정권에서 권위에 의한 억압이 정당화되는 근거로 널리 쓰이면서 오개념으로 깊게 뿌리내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