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즈
심슨가족의 등장인물.
이름 : charles montgomery plantagenet schicklgruber burns(이하 번즈)
나이 : 공식 프로필상 104세. 계산 형식 시즌확장 전까지 합친다면 150세가 넘음 (비공식 나이는 엔딩크레딧에 잠깐 나온 로봇번즈 1500세)
결혼유무: 무. 약혼녀가 있었으나 워커홀릭때문에 결혼은 못했으며, 심지어 약혼녀는 광견병에 걸려 뒤졌다(공식 프로필상 고자라고 나오는데 시즌 18에서 라이벌 여의원이랑 붕가붕가하는 게 나온다)
자식 유무 : 양아들 바트심슨
유행어는 역시 대인배 및 천사 답게 긍정 적인 에엑~ 썰런트
만화에서는 최종보스급 악의 화신으로 나오나, 실상은 대인배이자 이만한 직장상사가 없다.
실제로 호머심슨이 레벨5(멜트다운) 원자력 사고를 6번(시즌 16에 자다가 멜트다운 시킨게 여러번이라 나오니, 그 이상으로 보임)이나 일으키나, 끝까지
해고도 안시키고 비싼 급여를 줘가며 계속 고용중, 심지어 업무능력이 딸린 심슨을 위해 몰래 뒷처리를 해주는 직원까지 배치해두웠다(시즌 14)
그외 심슨의 회삿돈 횡령(볼링팀 창설), 내부비리의 의한 감옥살이, 사장직을 뺏어서 해고를 해도 곁에 두는 쿨함 까지 보인다.
그리고 자신의 후계자로는 바트심슨을 뽑았는데....(이거 아직 철회안됬음)
만화 속 번즈 산하 직원들을 보면 일을 하고 있는 것보다는 노는 것에 가까우며, 심지어 출퇴근까지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게 만들어 그 어느 회사보다
복지면에서는 끝내주는 것으로 판정된다.(호머가 실제 한달동안 근무한 횟수는 15일도 안된다고...)
실제 자신의 몸도 제대로 못가누며, 깃털이 머리에 올라와도 눌려버리는 연약함의 대명사.(일생을 마약으로 대비, 약빨로 움직이고 있다)
전속 비서로는 스미더스가 있으며, 그가 게이이며, 자신을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나, 위험을 무릅쓰고 산하에 계속 두는 중
무엇보다 중요한 건 임금이 밀려서 사고난 에피소드는 단 한건도 없었다.